자소서 · 삼성전자 / 회로설계
Q. 자소서 용어 오류
안녕하세요. 산학장학생으로 DS 지원한 학생입니다. 4번 직무 관련 경험에서 제가 용어를 잘못 적은 것 같아서 엄청 후회되네요.. LDO의 Vin-Vout headroom이 200mV인걸 dropout이 200mV로 적어버렸습니다..ㅠㅠㅠㅠ, 혹시 면접때 질문 들어왔을때 소명을 잘 하면 괜찮을까요..?
2026.09.17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면접에서 충분히 소명할 수 있는 수준의 실수라고 봅니다. 특히 LDO에서 Vin Vout headroom과 dropout voltage는 서로 관련된 개념이기 때문에 숫자와 맥락이 완전히 엉뚱하게 적힌 것과는 다릅니다. 다만 지원서에 실제로 "dropout이 200mV"라고 명시했다면 면접관이 해당 부분을 발견하고 질문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질문을 받는다면 변명하기보다 바로 인정하고 정확한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지원서 작성 과정에서 용어를 잘못 기재했습니다. 제가 의도한 것은 LDO의 정상적인 regulation을 유지하기 위한 Vin Vout 간 headroom이 200mV라는 의미였고, 이를 dropout voltage 200mV로 잘못 표현했습니다. 실제로 dropout voltage는 입력전압이 출력전압을 충분히 유지하지 못하기 시작하는 조건과 관련된 값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도로 답하면 됩니다. 오히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틀린 용어를 지적받았을 때 정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면접 전에 LDO의 dropout voltage, headroom, load regulation, line regulation, PSRR 정도는 다시 정리해두세요. 특히 "왜 200mV의 headroom이 필요한가", "dropout condition에서는 회로 내부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까지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산학장학생 면접에서는 지원서의 작은 표현 하나보다 본인이 실제로 회로를 설계하거나 측정하면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더 깊게 물어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이 부분 하나 때문에 서류 전체를 망쳤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면접에서 먼저 해당 표현을 정정할 기회가 생긴다면 "제가 지원서에 용어를 잘못 기재했습니다"라고 깔끔하게 인정하고 넘어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납납작복숭숭롯데이노베이트코사원 ∙ 채택률 0%
안녕하세요 그 오타로인해 떨어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면접때 잘 물어보지않더라구요 혹여나 물어보더라도 당황하지마시고 정정한 후 그뒤로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게 두번체크한다던가 어필할수있는 거리를 준비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 섬섬상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합부에 영향을 줄정도는 절대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에서 혹시 물어본다면 솔직하게 말하면 됩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준비로 고생많습니다. 생각하시는것만큼 걱정할 사항은 아니라고 보여지며, 향후 면접과정에서도 질문이 들어오면 답변하시고, 미리 말을 꺼낼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멘티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작성 시 오기한 수치나 용어 차이는 면접 단계에서 솔직하게 인정하고 바로잡으면 합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실무 면접관들 역시 서류상의 사소한 작성 오류보다는 실제 회로 설계에 대한 이해도와 원리 파악 여부를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들어온다면 입력과 출력 전압 차이인 헤드룸 수치를 기술하는 과정에서 표기상 오차가 있었음을 솔직히 설명하면 됩니다. LDO 동작 시 드롭아웃 전압 조건과 헤드룸의 물리적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여 알고 있음을 면접관에게 확실히 어필하는 편이 좋습니다. 너무 불안해하기보다는 면접에서 해당 질문이 나올 경우 답변할 정돈된 설명 논리를 미리 준비하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너무 크게 걱정할 정도의 오류는 아닙니다. 다만 LDO에서 dropout voltage는 정상적인 regulation을 유지할 수 있는 최소 입출력 전압차를 의미하므로 headroom과 완전히 같은 용어라고 단정해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에서 해당 내용이 나오면 억지로 맞다고 설명하기보다 지원서 작성 과정에서 용어를 부정확하게 표현했고 정확히는 해당 설계 조건에서 Vin과 Vout의 headroom이 200mV였다고 바로 정정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면접 전에는 dropout이 결정되는 조건과 pass transistor 동작, load current에 따른 변화까지 다시 정리해두세요. 회로설계 지원자라면 단순 용어 실수보다 실제 회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설계했는지를 질문받았을 때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 용어 표현 오류 하나만으로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면접에서 해당 회로를 실제로 이해하고 있는지입니다. 질문이 나온다면 억지로 방어하기보다 지원서 작성 과정에서 headroom을 dropout으로 잘못 표현했다고 명확하게 정정하고 두 개념의 차이를 설명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지금부터 해당 프로젝트의 LDO 동작원리와 dropout 조건, headroom을 설정한 이유, 설계 사양과 시뮬레이션 결과를 다시 정리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산학장학생 회로설계 면접이라면 표현 하나보다 왜 해당 값을 정했고 어떤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했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용어 오류 하나 때문에 불합격 판정을 내리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너무 불안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LDO의 드롭아웃 전압과 헤드룸 전압은 회로 동작을 이해하고 있다면 혼동하기 쉬운 개념입니다. 실무 면접관들도 지원자가 긴장해서 사소한 용어를 잘못 적었거나 타이핑 실수를 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합니다. 다만 자소서에 적은 수치인 200mV가 어떤 조건에서 나온 값인지는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면접에서 이 부분을 질문으로 받게 된다면 당황하지 않고 솔직하게 정정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서류 검토 과정에서 해당 문구를 발견했다면 헤드룸과 드롭아웃의 정의를 명확하게 다시 짚어두십시오. 면접관이 직접 그 내용을 언급할 때 드롭아웃 전압과 입력-출력 전압 차이를 혼동하여 기재했다고 깔끔하게 인정하면 됩니다. 이어서 본문에서 다룬 회로 경험이 실제 동작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성한 수치와 실제 회로의 특성을 연결하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십시오. 서류상의 작은 오타보다 면접장에서 실무 개념을 물었을 때 얼마나 정확하게 답변하는지가 합격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자소서에 쓴 세부적인 전공 지식을 다시 점검하고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DX부문 가전사업부(DA) 회로개발(회로설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DX부문 가전사업부(DA) 회로개발(회로설계) 부서 현직자분들에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1. pcb 회로설계 인턴 경험도 해당 직무에 많이 도움이 되는지 2. 부서에 남녀비율은 어떤지 3. 석사 비중이 높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Q. 삼성전자 이력서 구성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이력서 구성중에 고민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제가 2개월 연구인턴과, 자대 학부연구생 10개월 경력이 있습니다. 2개월 연구인턴에서는 직무와 가장 fit한 활동을 했으며, 이는 자소서에도 작성할 내용이기도 한데 대내외활동란에서 100자 내에 소개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10개월 학부연구생에서는 KCI 저널 1저자 논문 경험과, 학술대회 수상 경험이 있어 이를 100자 안에 소개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대내외활동란에 한 연구실에서의 학부연구생 경험을 여러 번 쪼개서 나열하자니 그것도 뭔가 짜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두 개의 경험을 경력란에 소개해도 상관이 없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전자공학과 여름 방학 활동 추천
안녕하세요, 항공대 전자 공학과 4학년 1학기를 보내며 취업 준비를 시작한 학생입니다. 전체 4.14 / 전공 4.19 자격증 : ADsP 어학 : 오픽 IH / 토익 850 학부연구생 (8개월 정도 진해 중, 6월 계약 만료) > IEEE Sensors 공동 1저자 논문 제출 ( 2월에 제출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 수상 : 창업경진대회 최우수 현재 반도체, 회로설계(H/W), 방산을 목표를 두루뭉술하게 잡았습니다. (하나의 직무에 맞춰 과목을 수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길을 좁히기 무서워, 4-1까지 134학점을 채우며 최대한 많이 듣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 중인 여름방학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IST 하계 연구 인턴 - SK 하이닉스 프로그램 (하이포, 하이파이브) - 자동차 제작 동아리 가입 후 11월 대회 출전 - 토익 900 넘기기 붙는다는 보장이 없기에, 다른 활동도 준비하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이 추천하시는 다른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